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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위 콘크리트 양생법은?

35C 초과에서는 콘크리트가 배합수를 급속히 잃고, 양생 없이는 20% 강도 손실도 가능. 슬래브는 7일 이상 연속 습윤(기둥·보 14일), 마무리 후 2시간 이내 시작, 담수·젖은 마포·양생제 사용. 콘크리트 공사 최고의 투자 주간이다.

Step-by-Step Takeoff

  1. 1

    마무리 후 2시간 이내 양생 시작. 40C 초과는 더 빨리.

  2. 2

    슬래브는 25-50mm 담수나 젖은 마포 피복. 하루 2회 살수.

  3. 3

    슬래브 7일, 기둥·보 14일 양생.

  4. 4

    계산기 양생 패널로 재하 계획: 24-48시간 후 보행 가능, 28일 전부.

  5. 5

    72시간 이내 표면을 하얗게 말리지 않는다.

  6. 6

    방풍·차양은 살수 증량만큼 증발 억제.

  7. 7

    아침저녁 표면온도 기록. 40C 초과는 냉수 비빔으로 응결 지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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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 FAQ

슬래브 양생은 며칠?

최소 7일. 설계강도는 28일.

양생제로 충분한가?

규정 살포량이면 가능. 혹서는 담수가 확실.

45C에서 타설 가능한가?

대책이 있으면 가능: 야간 타설·냉수·방풍·즉시 양생.

슬래브 표면 분진 이유는?

조기 건조나 과도한 미장으로 인한 블리딩 — 양생 부족이 원인.

혹서 탈형 시기는?

측면 24시간, 하면·동바리는 스팬표(대개 14-21일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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